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16일 청와대에서 만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는 16일 청와대에서 차담 형식으로 회동을 진행한다.
청와대와 윤 당선자 측은 현재 회동 의제, 배석자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자의 청와대 방문은 2020년 6월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뒤 21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 '국민통합'을 꼽은 만큼 이를 위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