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16일 청와대에서 만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는 16일 청와대에서 차담 형식으로 회동을 진행한다.
청와대와 윤 당선자 측은 현재 회동 의제, 배석자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자의 청와대 방문은 2020년 6월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뒤 21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 '국민통합'을 꼽은 만큼 이를 위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