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16일 청와대에서 만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윤 당선자는 16일 청와대에서 차담 형식으로 회동을 진행한다.
청와대와 윤 당선자 측은 현재 회동 의제, 배석자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자의 청와대 방문은 2020년 6월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뒤 21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 '국민통합'을 꼽은 만큼 이를 위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