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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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이 정상화된 데 힘입어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른 호조를 보이며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매수의견 유지, "모든 사업에서 고른 실적호조""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3090917_6390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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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3만2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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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는 2만1800원에 장을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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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투자비 회수를 개시하며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이 정상화될 뿐만 아니라 나머지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4분기 실적 상승요인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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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경기회복과 맞물려 철강, 식량, 무역 및 투자법인 등 모든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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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부문은 포스코가 취급하는 물량이 확대되고 자동차 및 냉연강판 판매량이 증대됨에 따라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기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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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소재부문은 옥수수 및 대두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무역 및 투자법인은 철강과 식량 등 트레이딩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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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모빌리티사업도 모터코어 양산과 마그넷 등 신사업 확대 등으로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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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트레이딩과 투자법인의 호실적에 힘입어 3분기 영업실적이 당초 전망치보다 좋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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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9조1515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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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2분기 이후 강화된 실적과 함께 4분기에 더욱 호전될 실적 상승요인을 고려하면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수준은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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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조1400억 원, 영업이익 570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49.7%, 영업이익은 20.2% 증가하는 수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