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1.96%(2천 원) 하락한 10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
두산퓨얼셀 주가는 5만500원으로 1.17%(600원) 내렸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0.92%(200원) 낮아진 2만1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전날보다 2.74%(210원) 오른 78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2300원으로 1.93%(800원)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