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16일 풍문 또는 보도에 관한 해명공시를 내고 “한 언론매체가 보도한 배터리사업 분리방안 검토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 ▲ 삼성SDI 로고. |
전날 국내 언론매체 디일렉은 “삼성SDI가 배터리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배터리사업을 담당하는 에너지솔루션 부문을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삼성SDI의 핵심 경영진이 모인 자리에서 배터리사업분리와 관련된 내용이 나왔다고 전했다.
삼성SDI는 보도가 나온 15일 곧바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힌 뒤 16일 재차 해명공시를 통해 배터리사업부 분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