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자동차보험료 비교가입서비스를 중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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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과 제휴해 진행하던 자동차보험료 비교서비스를 24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페이, 자동차보험료 비교가입서비스 24일부터 중단"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7/20210716164911_426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페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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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금융위원회가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금융상품 비교·추천서비스를 단순 광고대행이 아닌 중개로 해석한 데 따른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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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계도기간이 끝나는 24일까지 중개업 등록을 하지 않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 무등록 영업이 된다고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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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24일부터 손해보험사와 제휴를 통해 제공해 온 자동차보험서비스를 중단하고 배너광고 형태로 제휴를 유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이용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