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과 제휴해 진행하던 자동차보험료 비교서비스를 24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
| ▲ 카카오페이 로고. |
앞서 금융위원회가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금융상품 비교·추천서비스를 단순 광고대행이 아닌 중개로 해석한 데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계도기간이 끝나는 24일까지 중개업 등록을 하지 않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 무등록 영업이 된다고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24일부터 손해보험사와 제휴를 통해 제공해 온 자동차보험서비스를 중단하고 배너광고 형태로 제휴를 유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이용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