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백화점동탄점 보안요원 코로나19 확진, 추가 확진자는 없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23 10:5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로 문을 연 롯데백화점동탄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롯데백화점과 경기도 화성시청에 따르면 동탄점 출입구에서 근무한 보안요원 1명이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백화점동탄점 보안요원 코로나19 확진, 추가 확진자는 없어
▲ 롯데백화점 동탄점.

보안요원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동탄점이 사전 개장한 18일부터 20일까지 백화점 보조 출입구에서 근무했다.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동탄점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 2천여 명의 코로나19 전수검사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화성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3월 중 찬반투표 실시해 쟁의권 확보 추진"
국민연금 국내 주식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에 이전 추진, "책임활동 강화"
중동 불안에 석유 유통 범정부 특별점검, "불공정 및 불법행위 집중 단속"
한국투자증권 MTS 일부 계좌서 잔고 조회 오류 발생, "빠른 정상화 노력"
코스피 9%대 반등해 5580선 마감, 원/달러 환율도 1460원대로 내려
[오늘의 주목주] 'UAE의 천궁-Ⅱ추가 도입 요청' 한화시스템 상한가, 코스닥 솔브레..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지역 균형발전 이해도 최고"
[5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 도보행진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
[채널Who] 데이터센터 시장 꼴찌의 반격, SKT 대표 정재헌이 100조 규모 'AI..
포스코퓨처엠, 3570억 들여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구축 결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