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롯데백화점과 경기도 화성시청에 따르면 동탄점 출입구에서 근무한 보안요원 1명이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롯데백화점 동탄점. |
보안요원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동탄점이 사전 개장한 18일부터 20일까지 백화점 보조 출입구에서 근무했다.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동탄점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 2천여 명의 코로나19 전수검사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화성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