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S건설, 대구 달서구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사업 3200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3-30 16:4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3213억 원 규모의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송현주공3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조합과 대구 송현주공3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GS건설, 대구 달서구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사업 3200억 규모 수주
▲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이 계약을 통해 GS건설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280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공동주택 149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3212억5480만 원으로 2019년 GS건설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3.08%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GS건설은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쿠팡 자체조사 외 16만5천여 계정 정보유출 추가 확인, 정부 조사로 드러나
경찰 쿠팡 대표 해롤드 로저스 6일 2차 소환, '국회 위증' 혐의 조사
이재명,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금융위원장 이억원 "올해 금융개혁 3대 대전환 본격화, 국민 체감 성과 낸다"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7천억 '사상 최대', 중기대출 잔액 15조 늘어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12% 늘어, 주주환원율 50% 달성
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별세, "현재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로 안정 운영"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00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