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지난해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183만3천 대로 2014년보다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치 기록이다.
![]() |
||
| ▲ 산업통상자원부는 2015년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뉴시스> | ||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 레저용차량 수요 증가가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국내 5개 완성차업체의 일평균 내수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기간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 늘었다.
국내 자동차 생산은 내수 판매에 힘이어 455만6천 대를 기록해 2014년보다 0.7% 늘었다.
지난해 수출은 297만6천 대로 2014년보다 2.8% 감소했다. 주요시장인 북미, 유럽연합(EU), 태평양 지역에 대한 수출은 늘어났지만 동유럽과 중남미는 경기침체에 따라 수출이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