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소폭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61.1원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8-14 17:3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소폭 내렸다.

14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둘째 주(10일~14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1원 떨어진 리터당 1361.1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소폭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61.1원
▲ 8월 둘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361.1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0.3원 하락한 리터당 1163.5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0.7원 떨어진 1456.3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94.5원 높았다.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0.3원 내린 1335.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다.

상표별 평균가격은 SK에너지가 1368.6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330.3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14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361.1원으로 전날보다 0.02원 올랐다.

경유 가격은 1163.52원으로 전날보다 0.01원 높아졌다.

8월 둘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0.6달러 오른 배럴당 44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줄고 중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오르는 등 지표상 호조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지난 한주 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조 순매도, 12거래일 연속 매도세
[현장] 기아 '타스만'으로 오프로드 누비고 캠핑하며 힐링도, 가족과 태안으로 떠나볼까
하나증권 리테일 겨냥한 MTS 개편, 강성묵 수수료·발행어음 두 토끼 잡는다
삼성전자 인텔 파운드리 부활에 긴장, 한진만 '수율' '가격'으로 2나노 대형 고객사 ..
계룡건설 공공중심 사업구조로 업계 침체에도 선전, 이승찬 민간 확대로 도약 노린다
게임업계 상반기 '콘솔 대전' 종료, 하반기 'MMORPG·방치형' 생존경쟁 치열해진다
국회 계류 법안만 13건 '실종아동의 날' 무색, 실종 대응체계 언제 정비되나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품었는데 수익성은 물음표, 이제영 중추신경계 의약품이 믿는 구석
OCI홀딩스 에너지 인프라 사업 직접 운영 나서, 이우현 태양광 수직계열화 순항
포용금융 힘 싣는 시중은행, 제2금융권 차주 품는 '상생 사다리' 놓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