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7월15일 오전 7시53분부터 조회결과 공시 뒤 30분 경과시점까지 코스닥 상장기업 스킨앤스킨 주식을 거래정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정지사유는 투자자 보호다.
| ▲ 스킨앤스킨 로고. |
거래소는 이날 스킨앤스킨에 임직원 횡령 및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6일 오후 6시다.
13일 한 언론매체는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중단 사태의 핵심 인물들이 스킨앤스킨으로부터 마스크 유통사업 명목으로 150억 원을 받아 환매중단을 막는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