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7월15일 오전 7시53분부터 조회결과 공시 뒤 30분 경과시점까지 코스닥 상장기업 스킨앤스킨 주식을 거래정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정지사유는 투자자 보호다.
| ▲ 스킨앤스킨 로고. |
거래소는 이날 스킨앤스킨에 임직원 횡령 및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6일 오후 6시다.
13일 한 언론매체는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중단 사태의 핵심 인물들이 스킨앤스킨으로부터 마스크 유통사업 명목으로 150억 원을 받아 환매중단을 막는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