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KB국민은행 후순위채 4천억 발행 결정, "BIS 총자본비율 높이기"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이 4천억 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K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KB국민은행이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KB국민은행 후순위채 4천억 발행 결정, "BIS 총자본비율 높이기"
▲ KB국민은행 로고.

KB국민은행은 공모로 후순위채권을 발행하며 수요예측을 거쳐 발행금리를 결정한다.

만기일, 청약일, 납입일, 대표주관사는 확정된 뒤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기획예산처 박홍근 "AI 콘텐츠 제작 인프라 활용 기반 마련, 종사자 재교육 지원"
민주당 'LS전선 부당노동행위 의혹'에 압박 강화, 특별근로감독 촉구에 국회 청문회도 검토
SK스퀘어, 골드만삭스와 티맵모빌리티 경영권 매각 협상
[현장] 엄기천 "배터리 소재·부품사 여전히 적자, 직접환급제도 도입 추진할 것"
삼성전자 주가 온기 '지분 보유 계열사'로 퍼지나,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화재 '탄탄한..
한국GM '뷰익 엘렉트라 E7' AS 부실 우려, 사측 "정비인력 충분" vs 노조 "..
민주당 김민석 "전북 피지컬 AI 넘버원 비전 뒷받침", 현대차 9조 사업 탄력 받을 듯
HD현대로보틱스 '마스가 훈풍'에 흑자전환하나, 김완수 북미 조선소에 로봇 공급 확대로..
[채널Who] 불쾌한 'AI 음식 사진' 효율성 따지는 외식업, 비용 아끼려다 손님 잃는다
4대 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 '조심조심', 금융당국 엄포에 선임 과정 투명성 강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