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삼륭물산, 코디, 다산네트웍스, 캐리소프트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3-23 12:14: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륭물산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87억513만 원, 영업이익 15억6680만 원, 순이익 5억8071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50.0%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삼륭물산, 코디, 다산네트웍스, 캐리소프트
▲ 조홍로 삼륭물산 대표이사.

코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93억869만 원, 영업이익 4489만 원, 순손실 70억460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43.3%, 영업이익은 101.1% 증가했다. 순손실은 35.3% 감소했다.

다산네트웍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465억8661만 원, 영업손실 1억9407만 원, 순손실 95억489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25.1%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61.4% 줄었다.

캐리소프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7억2437만 원, 영업손실 17억1299만 원, 순손실 19억563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5% 줄고 영업손실은 374.5% 늘었다. 순손실은 57.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LG그룹 구광모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우리금융 임종룡 '외형 확대' 겨냥한 자본확충 속도전, 주주환원도 '레벨업' 향한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92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86.2원까지 내려
HDC그룹 지배구조 리스크 커져, 정몽규 '3대 사업' 확장 초반부터 먹구름
쿠팡플레이 '스포츠'에서 티빙·웨이브 추격 불허, '중계권 확보' 든든한 뒷배는 쿠팡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