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방탄소년단 테마주 대체로 올라, 엔터테인먼트3사는 SM만 상승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2-11 15:53: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방탄소년단 테마주 대체로 올라, 엔터테인먼트3사는 SM만 상승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테마주’로 묶이는 회사들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11일 디피씨 주가는 전날보다 2.15%(160원) 2.15%(160원) 높아진 7610원에 장을 마쳤다.

경남제약 주가는 1.09%(90원) 오른 838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가는 0.85%(50원) 상승한 5940원에 장을 종료했다. 초록뱀미디어 주가는 0.74%(10원) 높아진 1355원에 거래를 끝냈다.

키이스트 주가는 0.31%(10원) 오른 328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마블 주가는 0.21%(200원) 상승한 9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터테인먼트3사 주가는 엇갈렸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1.99%(650원) 떨어진 3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39%(100원) 내린 2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79%(600원) 상승한 3만4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