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사회
정세균 '우한 폐렴' 차단조치 긴급지시, "확산 가능성 초기에 차단해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1-20 15:4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중국에서 넘어온 것으로 파악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조치를 긴급지시했다.
정 총리는 20일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상황에 관해 보고 받은 뒤 “환자를 완벽하게 격리해 치료하고 환자의 이동 및 접촉경로, 접촉자 등에 관한 추적조사 등 역학조사를 신속히 진행해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라”고 지시했다고 국무총리실이 밝혔다.
▲
정세균
국무총리.
관계부처 사이 협력과 신속한 정보공개도 당부했다.
정 총리는 “정해진 매뉴얼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대응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방역 진행상황 등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불안감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9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는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고열 등 관련 증상을 보여 격리돼 검사를 받은 뒤 현재 국가 지정 격리병상인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근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검찰이 LG화학 한화솔루션 포함 석화기업 7곳 수사 착수 : 미국-이란 전쟁 틈타 'PVC 담합' 의혹
대우건설 김보현 '빅배스' 여파 속 수주 목표 27조 원으로 상향 : 그러나 '플랜트 리스크'도 같이 높아졌다
롯데칠성 2분기 영업이익 10.4% 감소 : 하이볼·소주 성장에도 해외 자회사 원가 부담에 발목 잡혔다
많이 본 기사
1
삼성SDI ESS 수요 급증에 북미 증설 타진, 최주선 스텔란티스·GM 합작공장 건설 ..
2
국내외서 속도 붙는 원전 사업,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에 다가오는 '약속의 시간'
3
삼성전자 2분기 글로벌 D램 점유율 39% 1위, SK하이닉스와 13%p 격차
4
[오늘Who]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모바일 OLED로 하반기 실적 반등 시동, '칩플레..
5
외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 공장용 현지 생산 반도체 장비 시험, 미국 수출통제 ..
Who Is?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기술중심' 구광모 힘실은 개발자 출신 첫 수장, 기술압도로 경쟁력 확보 사활 [2026년]
이우현 OCI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지주사 전환 주도 태양광 등 신사업 이끌어, 질문 안 피하는 CEO로 유명 [2026년]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업 경쟁력 강화,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과제 [2026년]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37년 한우물 정통 상사맨, '자원'사업 그룹 핵심 성장 축으로 '무게감' [2026년]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2만 명의 퇴진 요구가 100만 당원 의사 대신 할 수..
보험연수원장 하태경 "AI 합작법인 투자 금융위가 막아", 노조는 "초법적 강행" 대립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삼성전기 주가 14%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
이재명 "축구협회 문제 근원은 비민주적 조직", 민주적 지배구조 개혁 당부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재개관 1년도 안돼 '투숙율 90%', 여인창 체제에서 호텔사업 순항..
[현장] '웰컴 투더문'으로 고객 만난 우리은행, 상생 플랫폼에 차세대 결제 밑그림
[AI, 뭉쳐야 산다⑥] 코스피 최대 변수도 'AI 합종연횡', 빅테크 협력설만 떠도 ..
파라다이스 '아트테인먼트' 전략 강화, 전필립 '버클리 경험' 살려 리조트 차별화 포인..
김병규 넷마블 대표 '다작전략' 수정 "하반기 신작 3종으로 줄이고, 기존 게임 수명 ..
[오늘Who] 빗썸 이재원 IPO 카드 다시 꺼내, 지배구조 투명화로 전통금융과 협업 ..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