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엔케이, 러시아 국영 기업에 고압실린더 526억 규모 공급계약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20 11:35: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속탱크 및 저장용기 제조업체 엔케이가 러시아 정부에서 지분을 소유한 기업과 526억 원 규모의 고압 실린더 공급계약을 맺었다.

엔케이는 17일 러시아 정부가 소유한 기업에 고압실린더 1779단위를 526억 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엔케이, 러시아 국영 기업에 고압실린더 526억 규모 공급계약
▲ 엔케이 로고.

계약기간은 2020년 1월17일부터 2021년 1월16일까지이며 이번 계약금액은 엔케이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 108억 원의 48.5%에 이르는 규모다.

엔케이는 1980년 설립되었으며 고압가스 용기, 고정식 소화장치, 해양플랜트 기자재 등을 생산한다. 2008년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