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홀딩스는 2019년 12월31일 풍산네오티스의 주주총회에서 법인 해산을 결의했다고 2일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
| ▲ 최한명 풍산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
풍산네오티스는 세계적 기업인 네오티스와 풍산이 공동투자해 2004년 7월 설립한 회사로 티타늄 및 스테인리스 용접관 전문생산회사다.
풍산홀딩스는 신동(구리 가공)업체인 풍산과 풍산특수금속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회사다.
풍산홀딩스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풍산네오티스의 해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