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홀딩스는 2019년 12월31일 풍산네오티스의 주주총회에서 법인 해산을 결의했다고 2일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
| ▲ 최한명 풍산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
풍산네오티스는 세계적 기업인 네오티스와 풍산이 공동투자해 2004년 7월 설립한 회사로 티타늄 및 스테인리스 용접관 전문생산회사다.
풍산홀딩스는 신동(구리 가공)업체인 풍산과 풍산특수금속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회사다.
풍산홀딩스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풍산네오티스의 해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