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방대원들이 12일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백석산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
동부지방산림청 등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12일 오전 10시39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백석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큰 불길을 모두 잡았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등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인력 160여 명과 헬기 7대를 투입해 큰 불길의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생긴 피해 면적은 약 2만㎡로 추정된다.
백석산 산불은 11일 오후 7시18분경 산의 7부 능선에서 처음 일어나 정상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백석산의 산세가 험한 데다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모두 끈 뒤 등산로와 산 정상 일대를 정밀 감식해 화재원인을 조사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