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4일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한화큐셀의 태양광제품 출하량이 증가할 것”이라며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올해 3분기까지 함께 늘어날 것”이라고 바라봤다.
| ▲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
한화큐셀은 고효율 태양광 단결정 셀과 모듈 등을 생산한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태양광 관련 고부가제품의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고부가제품 판매 비중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 연구원은 "하반기로 갈수록 제품 출하량이 늘면서 태양광사업의 실적 개선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바라봤다.
한화케미칼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조6780억 원, 영업이익 484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7%, 영업이익은 36.5%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