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이재명, 경기도 임신 직원에 '착한 소비' 화이트데이 화분 선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3-14 10:4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임신한 여직원들에게 화분을 전달했다.

기업의 상술을 따르는 것이 아닌 착한 소비의 의미를 담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경기도 임신 직원에 '착한 소비' 화이트데이 화분 선물
▲ 경기도가 임신 여직원에게 선물한 공기정화식물 화분. <이재명 페이스북>

경기도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경기도청의 임신 여직원 50여 명에게 공기정화식물이 담긴 화분을 선물했다.

이재명 지사의 ‘착한 소비’ 방침을 따른 것이다.

이 지사는 13일 페이스북에 “화이트데이는 기업의 상술에서 유래한 것이라 영 마뜩지 않다”며 “기왕 선물하는 거 대기업에 편향된 소비 대신 착한 소비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올해 화이트데이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성들에게 착한 선물을 하기로 했다"며 뱃속 아이와 함께 출근하며 도정에 매진하고 있는 예비 엄마들이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그는 “좋은 것만 보고 맑은 공기 마시며 건강하게 출산하시라고 공기정화식물을 화분에 담았다”며 “어머니는 위대하다. 작은 선물이지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분리과세·감액배당까지 배당에 적극적"
하나증권 "증시 위축에 경기 방어주 부각, SK텔레콤 KT&G CJ제일제당 주목"
SK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올해 미국에서 신규제품 매출 본격화"
KB증권 "KT&G 목표주가 상향, 해외 생산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900~5400 예상, 변동성 확대에도 상승 추세 유지"
비트코인 9386만 원대 하락, 매도 가속화에 2022년 이후 가장 큰 낙폭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 핵협상 진행 장소 결정하면서 긴장감 완화
지난해 경상수지 반도체 훈풍에 1230억5천만 달러 흑자, '사상 최대'
[데스크리포트 2월] 반복되는 KT 거버넌스 위기의 원죄는 정권, 완전 민영화가 답이다
민주당 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