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이 OCI 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br />
<br />
OCI는 OCI 기업집단에서 유니온이 제외됨에 따라 'OCI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에 포함돼왔던 이건영 유니온 회장과 이영배 유니온 고문, 유니온 법인의 OCI 주식 수가 더 이상 집계되지 않는다고 28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OCI 기업집단에서 유니온 제외, "공정위에서 독립경영 인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28174340_80220.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건영 유니온 회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OCI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7일 독립경영을 인정받아 유니온과 특수관계자 지위가 해소됨에 따라 최대주주 소유 주식 변동을 신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
<br />
이건영 회장과 이영배 고문, 유니온이 보유하고 있는 OCI 지분에는 변동이 없다. <br />
<br />
이건영 회장과 이영배 고문, 유니온은 OCI 지분을 각각 8500주(0.04%), 1204주(0.01%), 63만508주(2.64%)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