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의 주식 200만 주를 취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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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23일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NAVER FRANC SA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0만 주를 모두 258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유상증자에 2589억 넣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23111648_652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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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182억 원과 운영자금 140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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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대상은 주당 액면가 1만2943원인 주식 200만 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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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프랑스 SAS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 투자와 정보서비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2017년 6월19일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