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3일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NAVER FRANC SA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0만 주를 모두 258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
네이버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182억 원과 운영자금 140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대상은 주당 액면가 1만2943원인 주식 200만 주다.
네이버프랑스 SAS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 투자와 정보서비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2017년 6월19일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