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유상증자에 2589억 넣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8-23 11:1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가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의 주식 200만 주를 취득한다.

네이버는 23일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NAVER FRANC SA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0만 주를 모두 258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유상증자에 2589억 넣어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네이버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182억 원과 운영자금 140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대상은 주당 액면가 1만2943원인 주식 200만 주다.

네이버프랑스 SAS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 투자와 정보서비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2017년 6월19일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미국・중국・인도에 기후피해 책임 묻는 네팔, 유엔 기금으로 부분 지원 받는데 그칠 가능..
해외 투자기관 "한국 증시 하락은 저가매수 기회", 정부 AI 예산안 '호재' 평가
한국 원전과 SMR 전력 수요 급증한 동남아서 대안으로 주목, "미국 러시아보다 나은 ..
중소 게임단체, 구글에 '인앱결제 수수료' 손해배상안 마련 촉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국내 RE100사업장 재생에너지 사용률 13%, 제도 개편해 조달..
구글 서버용 D램 물량 부족에 DDR4 '폐품'도 재활용, 메모리반도체 호황 장기화 신호
대신증권 "DB손해보험 목표주가 상향, 밸류업 강화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
인도 주정부 HD현대 조선소 유치 쟁탈전, "부지 옮기면 인센티브 더 주겠다" 
극한 폭염이 프랑스 농업에 심각한 타격, 올해 경제성장률 0.1%포인트 꺾일 전망
기후솔루션 "샤힌 프로젝트 당위성 부족, 가동률 60%도 안되는데 공급만 늘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