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3일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NAVER FRANC SA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0만 주를 모두 258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
네이버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182억 원과 운영자금 140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대상은 주당 액면가 1만2943원인 주식 200만 주다.
네이버프랑스 SAS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 투자와 정보서비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2017년 6월19일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