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유상증자에 2589억 넣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8-23 11:1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가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의 주식 200만 주를 취득한다.

네이버는 23일 프랑스 계열사인 네이버프랑스 SAS(NAVER FRANC SAS)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0만 주를 모두 2589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프랑스 계열사 유상증자에 2589억 넣어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네이버프랑스 SAS는 시설자금 1182억 원과 운영자금 140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대상은 주당 액면가 1만2943원인 주식 200만 주다.

네이버프랑스 SAS는 네이버의 100% 자회사로 투자와 정보서비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2017년 6월19일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민주 "개헌 불사" 국힘 "정부 책임론", '총체적 부실' 선관위 45일 국조 뒤 판가름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생태계 확장 속도, 삼성생명 '라이프케어 복합금융' 힘..
[오늘Who] 현대로템 고수익 해외 철도 일감 쌓인다, 이용배 '10조' 뉴욕 지하철 ..
[채널Who] 민주당 내부 1인1표제 논란,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
[채널Who] 독자 AI 자립은 환상인가? 네이버·삼성그룹도 예외 없는 외산 종속의 현실
씨에스윈드 미국 풍력발전 시장서 정책 변수 여전, 김성권 하부구조물 사업 다시 고비 맞아
신세계I&C 새 성장판은 AI 데이터센터, 양윤지 그룹의 대규모 투자에 AI 인프라 사..
[현장] CJ제일제당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 성수 팝업 가보니, '황금홀릭' 매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 하위권 탈피 과제 무거워, 김준동 에너지 전환에 속도 낸다
골드만삭스 금값 전망치 대폭 하향, "미국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