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비엠티, 제주항공, 씨엠에스에듀, 현대통신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08-07 16:4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엠티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17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순이익 2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29.1%, 영업이익은 59.9%, 순이익은 73% 늘었다.
  
[실적발표] 비엠티, 제주항공, 씨엠에스에듀, 현대통신
▲ 윤종찬 비엠티 대표이사.

제주항공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33억 원, 영업이익 116억 원, 순이익 16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4.24% 늘었고 영업이익은 28.16% 줄었고 순이익은 10.22% 증가했다.

씨엠에스에듀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167억 원, 영업이익은 25억 원, 순이익은 2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6.7%,영업이익은 14.2%, 순이익은 16.5% 증가했다.

현대통신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73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순이익 5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8%, 영업이익은 32.1%, 순이익은 37.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증시 '불장'에 성공적 안착, 대표 연임 김학수 'ETF'와 'STO' 담금질
가스공사 미수금 부담 덜었지만 해외사업 부진, 차기 사장 요금 인상 과제 부각
우리금융이 MWC에서 존재감 키운 까닭, 임종룡 AI 전환 실행 속도 낸다
삼성전자 HBM4E도 차별화로 승부수, 전영현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로 '초격차' 회복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 의구심 여전, 차우철 식료품 배송 특화로 성과 낸다
크래프톤도 첫 '현금배당', 게임사 주주환원 새 기류에도 시프트업은 무배당
강원랜드 사장 공백 2년에 사업 흔들, 대행 최철규마저 이탈 예고에 우려 커져
공직자 지방선거 사퇴 시한 D-3, 청와대 출신 후보자 면면 살펴보니
롯데리아·노브랜드버거 가격 인상 없는데, 영업이익률 보면 속사정은 제각각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위협에 일본 발빠른 대응, 공급망 탈중국 실마리 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