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현대건설이 5760억 원 규모의 대곡~소사 구간을 복선화하고 3개 정거장을 짓는 사업을 수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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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30일 서부광역철도와 5760억8420만 원 규모의 대곡~소사 복선전철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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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현대건설 5760억 대곡-소사 복선화 공사 수주"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12/8047_12652_5944.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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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12652"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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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 구간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부터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 일대에 이르는 18.3km를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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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전철 구간을 복선화하는 것으로서 노반과 건축, 전기 공사를 수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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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은 2개의 궤도로 구성되어 있는 선로를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단선으로 개통했다가 복선화 공사를 통해 대부분의 철도가 복선화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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