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5760억 대곡-소사 복선화 공사 수주

장윤경 기자 strangebride@businesspost.co.kr 2014-12-30 14:4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이 5760억 원 규모의 대곡~소사 구간을 복선화하고 3개 정거장을 짓는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30일 서부광역철도와 5760억8420만 원 규모의 대곡~소사 복선전철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5760억 대곡-소사 복선화 공사 수주  
▲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대곡~소사 구간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부터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 일대에 이르는 18.3km를 말한다.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전철 구간을 복선화하는 것으로서 노반과 건축, 전기 공사를 수반한다.

복선은 2개의 궤도로 구성되어 있는 선로를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단선으로 개통했다가 복선화 공사를 통해 대부분의 철도가 복선화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정교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