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59.7% 늘고 영업이익은 3.1% 줄었으며 순이익은 2.6% 증가했다.
| ▲ 손창욱 미투온 대표이사. |
부국철강은 개별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1461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순이익 2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9.5%, 순이익은 26.7% 줄었다.
신화콘텍은 지난해 매출 553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6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57.2%, 영업이익은 1028.8%, 순이익은 1535.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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