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59.7% 늘고 영업이익은 3.1% 줄었으며 순이익은 2.6% 증가했다.
| ▲ 손창욱 미투온 대표이사. |
부국철강은 개별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1461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순이익 2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9.5%, 순이익은 26.7% 줄었다.
신화콘텍은 지난해 매출 553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6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57.2%, 영업이익은 1028.8%, 순이익은 1535.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