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40억2200만 원, 영업이익 51억2400만 원, 순이익 40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3.9%, 순이익은 20% 줄었다.
![]() |
||
| ▲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28% 늘었고 영업이익은 359.05%, 순이익은 256.05% 급증했다.
쎄미시스코는 2분기 매출 65억7500만 원, 영업이익 11억9200만 원, 순이익 15억28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14.1% 늘었고 영업이익은 63%, 순이익은 47.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실적발표] 대봉엘에스, ISC, 쎄미시스코](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5860_76508_2114.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