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CGV이 베트남 자회사인 'CJCGV베트남'의 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
3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CJCGV베트남은 최근 상장을 위해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국내 주요증권사를 중심으로 주관사 선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
||
| ▲ 서정 CJCGV 대표. | ||
CJCGV베트남은 현지에서 1위 멀티플렉스 극장사업자로로 시장점유율이 50%를 넘는다. CJCGV가 베트남 극장업체인 '메가스타'를 7360만 달러(800억 원가량)에 인수해 2014년 이름을 바꿨다.
지난해 매출은 1110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2% 증가했다.
CJCGV베트남이 국내 상장할 경우 증권업계가 예상하는 시가총액은 4천억 원에서 5천억 원 수준이다.
지난해 LS전선아시아와 화승엔터프라이즈, 두산밥캣 등의 해외법인도 국내상장에 성공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