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의 여름용 샌들이 20대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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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는 6월 들어 어그를 구매한 20대 고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배 이상 증가했으며 20대 신규 회원 수는 32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인터내셔날 어그 여름샌들도 인기, 20대 고객 매출 5배 증가"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6/20240612101453_4496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뉴진스 하니의 어그 컬렉션 화보. <신세계인터내셔날 어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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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현재 어그의 샌들, 슬리퍼 등 여름 컬렉션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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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요 제품으로 선보인 ‘골든 글로우’ 샌들은 5월 모든 제품이 판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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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트라터스’와 타이어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밑창이 특징인 ‘벤처데이즈’ 등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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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어그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샌들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며 “관련 제품 재고확보와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