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9일 이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국제회의에 참석해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세계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 |
이 총재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 가운데 세계경제회의와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여한다.
이 총재는 국제결제은행 이사 자격으로 국제결제은행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한다.
14일에는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도 참석해 글로벌 금융시스템 취약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조승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