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신공영이 870억 원 규모의 경기 의왕 우성4차아파트 가로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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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지난 12일 우성4차아파트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신공영, 870억 경기 의왕 우성4차아파트 가로정비사업 시공계약 체결"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30173623_4601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신공영이 870억 원 규모의 경기 의왕 우성4차아파트 가로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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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경기 의왕시 삼동 244-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최고 29층 높이의 공동주택 2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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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868억 원가량으로 한신공영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7.1% 규모에 해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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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우미건설과 수주전을 벌여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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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등의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본 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