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현대차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4% 감소, IB 부문 악화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차증권의 1분기 실적이 IB(기업금융) 부문 약화에 따라 감소했다.

현대차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59억 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대비 34.1% 감소한 것이다.
 
현대차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4% 감소, IB 부문 악화 영향
▲ 현대차증권의 1분기 실적이 IB(기업금융) 부문 약화에 따라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19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6.5% 줄었다.

현대차증권은 “IB부문 약화로 실적이 부진했다”며 “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 환경이 악화됐고 금리상승으로 기존 딜에서 수익이 줄었다”고 말했다.

다만 현대차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 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1812%, 1297% 증가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냉각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착착',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에 제동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B국민은행장 이환주 연임에 변수 많다, 이찬진 '엄포'에 은행 사외이사 역할 커지나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시장 진출 눈앞, 박지원 '추가 협상' 불확실성에도 핵심 공급사..
오규식 LF에서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 직접 챙기는 이유, 자율성 보장해 실적 올리고..
정부 차세대 배터리 공동 R&D에 4천억 투입, 기술공개 꺼리는 K배터리 3사 협력 성..
메타 개인용 AI에이전트 '뮤즈' 돌풍, SKT·카카오·KT '모두의 AI'로 국내 선..
국내 기후 싱크탱크 "가뭄 폭염 뒤에 폭우 '복합재난' 발생 늘어, 재난관리체계 통합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