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금융그룹이 ESG(지속가능경영) 활동의 폭을 넓혀간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ESG 주요 활동 및 성과를 요약한 ‘2022 ESG 하이라이트’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 '2022 ESG 하이라이트' 발간, 표지는 발달장애 예술가 작품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7/20220719104037_2907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ESG 주요 활동 및 성과를 요약한 ‘2022 ESG 하이라이트’ 발간했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번 보고서에는 발달장애 예술가를 돕는 사회적기업 ‘디스에이블드’ 소속 작가들의 미술 작품이 표지와 배경으로 활용됐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2021년부터 ESG 보고서 발간을 연 1회에서 2회로 늘려 시행하고 있다.<br />
<br />
이번 ESG 보고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 및 성과를 ‘신한 ESG 9대 뉴스’로 정리해 이야 중심으로 풀었다.<br />
<br />
9대 뉴스에는 △금융배출량 측정 시스템 △대출 및 투자의 평가 기준으로 활용하는 신한 ESG 평가모형 개발 △중소기업을 위한 ESG 컨설팅 Cell △그린/스타트업 투자 현황 등 활동이 담겼다.<br />
<br />
상반기 말에 발간될 두 번째 보고서에는 정량적 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한 상세 활동 내역이 공개된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ESG 경영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이해관계자 모두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치를 나누며 ‘선한 영향력 1등’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별로 ESG 성과보서를 발간해 ESG 공시 체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