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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KB라이프 '2023년 경영전략회의', 이환주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13163630_15124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환주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제일 앞줄 오른쪽 여섯번째)이 12일 열린 ‘2023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60여 명의 임원 및 부서장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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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이환주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중장기 목표로 ‘고객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을 내걸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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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이 사장은 12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60여 명의 임원 및 부서장들과 ‘2023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2023년 경영전략을 비롯해 중장기적 전략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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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2023년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가는 ‘꿈을 향한 동행’의 시작점”이라며 “채널, 상품, 서비스를 토대로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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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는 이번 회의에서 ‘고객 Full Care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을 중장기 목표로 정하고 △차별화된 상품 및 비즈니스 전략 전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대 △고객 경험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ESG 경영 확대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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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실현하기 위해 KB라이프의 경쟁력인 멀티채널 전략도 구체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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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B라이프파트너스를 비롯한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에서 경쟁우위를 통한 선도적 시장지위를 확보해 수익성 중심의 영업체계 구축과 안정적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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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B라이프파트너스가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전문 조직으로 성장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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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슈랑스 채널에서는 차별화한 상품을 선보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영업력 강화도 지원하기로 했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