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저축은행중앙회장 오화경 신년사, "저축은행 위험 관리와 성장 지원"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30 16:1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저축은행의 위험 관리와 성장을 지원해 금융소비자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했다.

오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3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화경</a> 신년사, "저축은행 위험 관리와 성장 지원"
▲ 오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그는 저축은행의 위험 관리와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착륙과 저축은행의 유동성 관리, 리스크 대응 역량, 저축은행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적 자산배분, 인재 육성, 자율규제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오 회장은 “저축은행의 비대면 경쟁력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정책금융 활성화, 영세 자영업자 컨설팅 확대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와 함께 걸어갈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며 “2023년은 저축은행이 새 50년 역사의 첫 장을 쓰는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쿠팡 자체조사 외 16만5천여 계정 정보유출 추가 확인, 정부 조사로 드러나
경찰 쿠팡 대표 해롤드 로저스 6일 2차 소환, '국회 위증' 혐의 조사
이재명,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금융위원장 이억원 "올해 금융개혁 3대 대전환 본격화, 국민 체감 성과 낸다"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7천억 '사상 최대', 중기대출 잔액 15조 늘어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12% 늘어, 주주환원율 50% 달성
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별세, "현재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로 안정 운영"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00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