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건설분야 혁신기술을 지닌 스타트업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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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나인티나인, 엘핀, 스마트인사이드AI, 유에스엔지니어링, 알머티리얼즈, 비엠엘, 프런트9 등 건설분야 혁신기술 스타트업 8곳과 ‘프라이빗 밋-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건설, 우수 스타트업 발굴해 기술개발 지원하고 사업화 추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7110239_6761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롯데건설과 스타트업 직원들과 프라이빗 밋-업 데이 행사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있다. <롯데건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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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업은 앞서 9월20일부터 10월11일까지 진행한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2’에서 최종 선정됐다.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대기업과 협업, 시장 검증 기회뿐 아니라 사업 제휴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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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기업은 건설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 바탕의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 위치 인증 기반 안전관리, 아파트 컨시어지 플랫폼 개발 등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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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롯데건설 유관부서 담당자가 참여해 사업 및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안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앞으로 사업성 검토 뒤 롯데건설에 접목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2차 미팅에서 기술검증, 공동기술 연구, 공동개발, 업무협약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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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밋-업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스타트업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적용해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도록 하겠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에 지속적 투자와 지원을 통해 상생경영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