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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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슈퍼 웹툰 프로젝트’를 새롭게 론칭하고 이를 알릴 첫 모델로 2PM 출신의 배우 이준호씨와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엔터 글로벌 공략 슈퍼 웹툰 프로젝트 진행, 첫 작품은 '세이렌'"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3/20220311175814_1673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슈퍼 웹툰 프로젝트’를 새롭게 론칭하고 이를 알릴 첫 모델로 2PM 출신의 배우 이준호씨를 발탁했고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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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씨가 참여한 작품으로는 영화 ‘감시자들’과 드라마 ‘김과장’,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름진 멜로’, ‘자백’ 등이 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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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2020년 추진했던 영상화 지식재산(IP) 발굴에 초점을 맞췄던 슈퍼 웹툰 프로젝트를 확장판이다. 2020년 프로젝트를 통해 영상화 된 지식재산으로는 ‘이태원 클라쓰’, ‘승리호’, ‘스틸레인’(영화 ‘강철비’)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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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3월 올해 슈퍼 웹툰 프로젝트의 첫 라인업으로 ‘세이렌’을 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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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퍼 웹툰 프로젝트에서는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작품을 선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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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그림과 대사, 스토리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세계적 트렌드를 두루 반영한 작품들을 엄선하고 있다"며 "아직 세계 시장에 선보이지 않은 신작이더라도 잠재력이 높다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