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써니전자 한국정보공학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일간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써니전자와 한국정보공학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써니전자와 한국정보공학 주식을 6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5일 각각 공시했다.
 
써니전자 한국정보공학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써니전자와 한국정보공학 주식은 6일부터 10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10일 종가가 5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써니전자는 통신장비에 들어가는 수정진동자 및 응용제품 등을 생산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오르면서 써니전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렸다.

과거 써니전자에서 근무했던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써니전자는 안 후보 관련주로 분류돼 왔다. 안랩은 안 후보가 창업한 회사로 안 후보는 지분 18.6%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한국정보공학은 IT하드웨어 유통업체로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업체로 부터 물품을 공급받아 소매업자에게 공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10월 외환보유액 4431억6천만 달러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 세계 9위 수준
한국투자 "카카오페이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성장세 둔화, 보수적 접근 필요"
비트코인 1억489만 원대 상승,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 기술주와 함께 올라
하나증권 "AI 성장축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기대, 관련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 원으로 적자전환,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반영
외교부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관련자 전원 여권 재발급 조치"
한양증권 고객과 임직원 정보 31건 해킹으로 유출, 계좌번호와 주민번호 포함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가동 재개, 노사 인력 투입량 협의 추진
KB증권 하락장에서도 이익체력 더 좋아졌다, 이홍구·강진두 종합투자계좌 사업자 향해 순항
금감원 '검사 방해' NH농협은행에 기관경고 중징계, 임직원 15명도 제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