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PI첨단소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폴리이미드 활용 방안 모색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2-08 14:4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I첨단소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폴리이미드 활용 방안 모색
▲ 김태림 PI첨단소재 대표이사(왼쪽)와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이 8일 ESG경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PI첨단소재 >
PI첨단소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친환경 에너지분야에서 폴리이미드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PI첨단소재는 8일 PI첨단소재 서울사무소에서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김태림 PI첨단소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ESG경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태양광과 풍력 등 자연에너지를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기술, 저비용을 투입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등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정부 출연기관이다.

PI첨단소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등의 분야에서 폴리이미드 소재의 활용방안을 찾고 제품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PI첨단소재는 이미 태양전지 기판용 소재로 폴리이미드를 적용하는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 적용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림 PI첨단소재 대표이사는 “PI첨단소재는 폴리이미드 소재와 관련된 기술역량을 더욱 다져 신재생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