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금호건설, 마곡 마이스복합단지 건설사업 1885억 규모 수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1-26 10:0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건설이 1885억 규모의 복합단지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마이스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금호건설, 마곡 마이스복합단지 건설사업 1885억 규모 수주
▲ 금호건설 로고.

금호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안에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 876실과 업무시설, 컨벤션센터 등 문회집회시설, 판매시설, 호텔, 노인복지시설 등 복합단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885억8855만 원이다. 이는 총도급금액 1조2573억 원 가운데 금호건설 지분 1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호건설 2020년 말 기준 연결기준 매출의 10.3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7월31일까지다.

금호건설은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설계변경, 기타 사업조건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