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부산 진구 당감동 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 ▲ GS건설 로고. |
GS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부산시 진구 당감동 175-2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43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사예정금액은 4022억 원(부가세 별도)이다. 이는 2020년 말 기준으로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9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시가긴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GS건설은 “부산 당감 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13일 진행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GS건설이 사업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 본 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통,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