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3.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8.6% 증가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 ▲ CJ프레시웨이 로고. |
코나아이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04억1200만 원, 영업이익 137억3600만 원, 순이익 154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9.7%, 영업이익은 158.9%, 순이익은 202.2% 각각 늘었다.
삼진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15억9500만 원, 영업이익 12억9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8.57% 감소했다. 삼진은 순이익 결산이 완료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한다고 설명했다.
지니뮤직은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98억9천만 원, 영업이익 34억7500만 원, 순이익 26억1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39%, 영업이익은 7.56%, 순이익은 24.00%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