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3년 연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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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협회’가 발표한 ‘2021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글로벌지수 최우수그룹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CJ제일제당,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최우수그룹에 3년째 뽑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10175402_840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설명</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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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BI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한 경영 분석지수로 2016년부터 발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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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유엔 본부 지속가능 고위급 정치회담에 공식 의견서로 제출돼 ESG평가지표로 세계적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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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환경, 경제, 제도 등 4개 분야에서 12개 항목과 48개 지표를 통해 최우수, 우수, 상위 3개 수준으로 나눠 기업을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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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건강한 식품 생산과 친환경 생태계 구축 노력, 경영진의 지속가능경영 의지와 실행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노력, 천연원료 사용,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제도 및 지배구조 구축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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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그룹으로 뽑혔다.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네슬레 등 유수의 글로벌기업 46개사와 함께 최우수그룹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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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3년 연속 SDGBI에 포함되면서 CJ제일제당의 지속가능한 ESG경영활동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면서 “세계인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과 ‘자연 생태계 보존’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