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거의 다 떨어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6%대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06 15:5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6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6.28%(580원) 밀린 8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거의 다 떨어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6%대 하락
▲ 손동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이날 외국인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식 59만1039주를 순매도하면서 큰 폭의 주가하락을 주도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4.9%(3200원) 빠진 6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3.04%(1200원) 하락한 3만8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3%(700원) 떨어진 2만26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72%(750원) 내린 2만6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18%(2100원) 밀린 9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24%(800원) 낮아진 6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현대중공업 주가는 2.39%(2500원) 상승한 10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환율 하락에 은행주 투자매력 커져, 최선호주 BNK금융 iM금융"
KB증권 "메모리 공급난 3년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이노텍 최선호주"
모간스탠리 한국 증시 투자의견 상향, "레버리지 ETF 청산 중간지점 지났다"
하나증권 "OPEC+ 증산 합의에 미국 이란 협상 추진, 항공사 실적 개선 기대"
비트코인 9090만 원대 상승, "8월 미국 고용수준과 물가지표가 주요 변수될 것"
iM증권 "이번주 환율 1400~1450원 전망, 엔화 추가 강세 주목"
이재명 '7박11일' 해외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도착, 동포 간담회 뒤 귀국
LG전자 제주 히트펌프 사업 1호 현판식, 정부 난방 전기화 정책에 적극 호응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정부 부처별 긴급지시, 경남 양산 최고기온 42.5도
한국소비자원, 롯데렌탈에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에 "불완전판매 책임 분담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