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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거의 다 떨어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6%대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10-06 15: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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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6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6.28%(580원) 밀린 8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손동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이날 외국인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식 59만1039주를 순매도하면서 큰 폭의 주가하락을 주도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4.9%(3200원) 빠진 6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3.04%(1200원) 하락한 3만8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3%(700원) 떨어진 2만26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72%(750원) 내린 2만6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18%(2100원) 밀린 9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24%(800원) 낮아진 6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현대중공업 주가는 2.39%(2500원) 상승한 10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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