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새 여성복 브랜드 ‘코텔로’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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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0월5일 밀레니얼세대(25∼35세) 여성을 겨냥한 일상복(데일리웨어) 브랜드 코텔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물산, 밀레니얼세대 여성 겨냥한 새 패션브랜드 '코텔로' 내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7121801_7599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신규 여성복 '코텔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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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집과 사무실의 경계없이 다양한 일상 속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니트류를 코텔로의 주력 제품으로 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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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019년 9월 출시한 구호플러스에 이어 코텔로를 온라인 채널 위주로 판매하면서 여성복 온라인사업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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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텔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인 SSF샵을 중심으로 W컨셉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면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도 시즌별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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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관계자는 “자체 연구로 개발한 원사를 주로 사용해 ‘잘 만든 좋은 옷’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안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