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0월5일 밀레니얼세대(25∼35세) 여성을 겨냥한 일상복(데일리웨어) 브랜드 코텔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신규 여성복 '코텔로'.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집과 사무실의 경계없이 다양한 일상 속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니트류를 코텔로의 주력 제품으로 내놓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019년 9월 출시한 구호플러스에 이어 코텔로를 온라인 채널 위주로 판매하면서 여성복 온라인사업을 강화한다.
코텔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인 SSF샵을 중심으로 W컨셉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면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도 시즌별로 운영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자체 연구로 개발한 원사를 주로 사용해 ‘잘 만든 좋은 옷’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안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