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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하나은행, 수입협회와 함께 수입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지원 추진 " height="294"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7104632_16750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하나은행은 6일 한국수입협회와 국내 수입기업의 효율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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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수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지원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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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6일 한국수입협회와 국내 수입기업의 효율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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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는 1970년 설립돼 다양한 무역진흥 활동을 통해 경제·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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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한국수입협회는 수입기업의 금융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면서 효율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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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한국수입협회는 경영·세무 등 종합금융컨설팅 제공, 맞춤형 금융 프로세스 구축, 수입물품 조달 위한 수입금융 지원 등을 공동추진한다. 앞으로 적극적 협력을 통해 금융지원방안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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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총괄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입기업의 금융 불편사항에 공감할 수 있었다”며 “하나은행이 보유한 글로벌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인 수입기업의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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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세계 24개국, 196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업한 '위드론수출금융'을 통해 수출입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