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하나은행, 수입협회와 함께 수입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지원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21-09-07 10:46: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하나은행은 6일 한국수입협회와 국내 수입기업의 효율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수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하나은행은 6일 한국수입협회와 국내 수입기업의 효율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한국수입협회는 1970년 설립돼 다양한 무역진흥 활동을 통해 경제·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한국수입협회는 수입기업의 금융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면서 효율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하나은행과 한국수입협회는 경영·세무 등 종합금융컨설팅 제공, 맞춤형 금융 프로세스 구축, 수입물품 조달 위한 수입금융 지원 등을 공동추진한다. 앞으로 적극적 협력을 통해 금융지원방안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호성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총괄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입기업의 금융 불편사항에  공감할 수 있었다”며 “하나은행이 보유한 글로벌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인 수입기업의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세계 24개국, 196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업한 '위드론수출금융'을 통해 수출입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IG넥스원 민수 가는 길 착착, 김지찬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은 교두보
·  기업공개 열기 내년에도 계속 되나, LG에너지솔루션 포함 줄줄이 대기
·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기술수출 모색, 신영섭 임상에서 안정성 확인
·  현대엔지니어링 수소사업 힘줘, 김창학 초소형원자로를 성장동력으로
·  한진중공업 부채비율 낮추기 짊어진 유상철, 동부건설 정상화 솜씨 다시
·  카카오게임즈 매출 1조 보여, 남궁훈 조계현 게임장르 다변화 위력 발휘
·  라이나생명 매각에 직원들 고용불안, 조지은 연임 첫 과제는 조직안정
·  LG전자 LG시그니처 더 럭셔리하게, 권봉석 유럽 고급 빌트인가전 공략
·  핀다 통합대출플랫폼으로 한 걸음 더, 이혜민 박홍민 자동차대출로 넓혀
·  카카오페이 일반청약 역대급 기록 내나, 삼성증권 청약 폭증 대비 분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