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그룹 후원 신한동해오픈, 인천 청라골프클럽에서 무관중 개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9-06 16:0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 후원 신한동해오픈, 인천 청라골프클럽에서 무관중 개최
▲ 신한금융그룹은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을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신한동해오픈을 나흘 동안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을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동해오픈은 1981년 재일동포 골프동호인들이 모국 골프발전과 국제적 선수 육성을 위해 창설한 대회로 국내 단일후원사 프로골프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14억 원, 우승상금은 2억5200만 원이다.

2020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자인 김한별 선수의 타이틀 방어 여부 및 6일 현재 제네시스포인트(4580.56)와 상금(6억1733만 원) 순위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주형 선수의 하반기 독주 여부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신한동해오픈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서 전 대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참가 혜택을 과거 5년에서 역대 우승자 전체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코리안투어 최고령 참가기록을 세우는 최윤수 선수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 선수의 참가도 관심을 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대회 슬로건이 ‘즐겁게, 안전하게(Enjoy the Game, Stay Safe)’인 만큼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은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9일부터 JTBC골프 채널을 통해 모든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