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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만6천 명대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28명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  2021-09-05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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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6012명으로 집계됐다.

5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6만1606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6329명이다. 전날 1만6738명보다 726명 줄었다.
 
▲ 8월12일 도쿄 시부야역 앞 교차로가 행인들로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2362명, 오사카부 2353명, 아이치현 1776명, 가나가와현 1633명, 치바현 1204명, 사이타마현 1075명, 효고현 755명, 후쿠오카현 643명, 오키나와현 558명, 교토부 406명, 시즈오카현 301명, 이바라키현 263명, 히로시마현 235명, 훗카이도 22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8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28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와 윈난성 각각 9명, 광둥성 4명, 톈진과 네이멍구 각각 2명, 베이징과 쓰촨성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4일 누적 확진자는 9만5010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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