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5만 명대로 줄어, 영국 4만 명에 육박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9-05 11:5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만 명대로 줄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미국(인구 3억3100만 명)에서 4일(이하 현지시각) 신규 확진자는 5만8682명, 사망자는 576명 발생했다. 전날 18만3150명에서 12만4468명 줄었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5만 명대로 줄어, 영국 4만 명에 육박
▲ 영국 런던 워털루 기차역에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한국시각 9월5일 오전 11시43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76만5356명, 누적 사망자는 66만5858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인구 6788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3만7578명, 사망자는 120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94만1611명, 누적 사망자는 13만3161명이다. 

프랑스(인구 652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3336명, 사망자는 83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682만6042명, 누적 사망자는 11만4856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46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6157명, 사망자는 56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456만6126명, 누적 사망자는 12만9466명이다.

이스라엘(인구 865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7993명, 사망자는 25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111만2964명, 누적 사망자는 7154명이다. 이스라엘의 인구대비 2차접종 완료율은 60.7%이다.

인도는 4만 명대, 브라질은 2만 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집계됐다.

인도(인구 13억8천만 명)에서 신규 확진자는 4만2924명, 사망자는 311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3298만7615명, 누적 사망자는 44만567명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인구 2억1255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2만1804명, 사망자는 609명으로 조사됐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2087만7864명, 누적 사망자는 58만3362명이다.

터키(인구 8433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2만33명, 사망자는 27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647만8663명, 누적 사망자는 5만7837명이다.

러시아(1억4593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1만8780명, 사망자 796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699만3954명, 누적 사망자는 18만6407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9월5일 한국시각 오전 11시43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2111만702명, 누적 사망자는 457만5323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억9759만8028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