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우리은행 신규 전세대출 추가로 공급, 한도관리를 지점별로 바꿔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02 18:2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한도관리체계를 바꿔 전세대출을 추가로 공급한다.

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1일부터 한도관리 방식을 지점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우리은행 신규 전세대출 추가로 공급, 한도관리를 지점별로 바꿔
▲ 우리은행 로고.

우리은행은 은행 전체에서 분기별로 대출상품 한도를 관리해왔는데 이를 지점별, 월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기존 한도관리 체계에서는 한도가 소진되면 우리은행 전체 대출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 지점별 관리로 변경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은행은 1일 한도관리 방식을 변경하며 전세대출 신청을 추가로 받고 있다.

앞서 우리은행은 올해 3분기 전세대출 한도가 소진되며 8월20일 부터 신규 전세대출을 제한적으로 취급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기후경쟁력포럼] 산업계 "탈탄소 투자 예측가능성 높아져야", '탄소중립산업법' 실마리되나
[기후경쟁력포럼] K-GX는 한국 제조업이 가야할 길, 법적·제도적 기반 갖춰 산업 변..
[기후경쟁력포럼] '2026 기후경쟁력포럼' 성황리 마무리, 행사 빛내주신 분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공급'으로 무게중심 옮기나, 지지율 하락에 세제개편 고민 깊어
[오늘의 주목주] 'SK스퀘어 지분가치 부각' SK 주가 20% 급등, 코스피 마이크론..
[기후경쟁력포럼] '기후경쟁력'에 관심 집중, "K-GX 논의 지금이 타이밍"
크래프톤 2분기도 비수기 뚫고 매출 1조 넘는다, 김창한 '배그 롱런'에 신작 효과까지..
삼성전자 1분기 'D램·낸드' SK하이닉스 'HBM' 선두, 중국 추격도 거세져
코스피 시총 10위 안에 '삼성' 이름만 6개, 반도체·전자부품·지분가치가 띄운 '삼성..
ESS 넘어 전기차까지 침투하는 나트륨 배터리,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내년 양산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