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은행 신규 전세대출 추가로 공급, 한도관리를 지점별로 바꿔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한도관리체계를 바꿔 전세대출을 추가로 공급한다.

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1일부터 한도관리 방식을 지점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우리은행 신규 전세대출 추가로 공급, 한도관리를 지점별로 바꿔
▲ 우리은행 로고.

우리은행은 은행 전체에서 분기별로 대출상품 한도를 관리해왔는데 이를 지점별, 월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기존 한도관리 체계에서는 한도가 소진되면 우리은행 전체 대출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 지점별 관리로 변경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은행은 1일 한도관리 방식을 변경하며 전세대출 신청을 추가로 받고 있다.

앞서 우리은행은 올해 3분기 전세대출 한도가 소진되며 8월20일 부터 신규 전세대출을 제한적으로 취급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신한·국민 이어 하나·부산은행도 당했다, 시중은행 해킹 피해 확산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법원, 한화오션 '웰리브지회 교섭 포함' 집행정지 신청 기각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후드' 확장 시동
LIGD&A 한국산 전투기 KF-21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
한화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최초 수출 기대감, 양기원 '우주·AI' 20조 투자..
위메이드 '새 주인' 맞이 한달 앞으로, 박관호 퇴장 뒤 경영전략 변화 촉각
HLB가 되살린 바이오주 투심, 4분기 '기술이전 성수기' 타고 이어질까
삼성전자 '적자 MX사업부' 살리려 갤럭시S 인상 카드 꺼내, 노태문 수익성·점유율 줄..
4대 은행장 연임 전선 분위기 한 달 전과 달라져, 우리은행 빼고 안심 못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