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한도관리체계를 바꿔 전세대출을 추가로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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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1일부터 한도관리 방식을 지점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우리은행 신규 전세대출 추가로 공급, 한도관리를 지점별로 바꿔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1105327_99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우리은행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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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은행 전체에서 분기별로 대출상품 한도를 관리해왔는데 이를 지점별, 월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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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도관리 체계에서는 한도가 소진되면 우리은행 전체 대출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 지점별 관리로 변경한 것으로 풀이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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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일 한도관리 방식을 변경하며 전세대출 신청을 추가로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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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리은행은 올해 3분기 전세대출 한도가 소진되며 8월20일 부터 신규 전세대출을 제한적으로 취급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