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대부분 올라, 현대일렉트릭 8%대 뛰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30 15:5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30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44%(1950원) 뛴 2만5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대부분 올라, 현대일렉트릭 8%대 뛰어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일렉트릭 주식 27만8987주를 순매수하며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7만7700원으로 3.19%(2400원) 상승했다.

19일 두산그룹에서 현대중공업그룹으로 편입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2.99%(350원) 오른 1만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4만9700원으로 2.69%(1300원) 높아졌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86%(1200원) 상승한 6만5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만7200원으로 1.30%(350원) 올랐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11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 22~27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3.9% 추가 취득 결의,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 
거래소 금양 KC그린홀딩스 상장폐지 결정, 5월27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
한국 4월 자동차 수출과 생산 일제히 감소, "부품 공급망 문제로 생산 차질"
블룸버그 "HMM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외교부 "이란 당국과 협의 마쳤다"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첫 500조 돌파, 연간 수익률 6.47%로 '역대 최고'
코스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출렁, 변동장 뇌관으로 떠오른 '미국 기준금리'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 삼성전기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미국법인 이어 중국법인 임원 겸직, 글로벌 확대 선봉에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에 500억 추가 출자, "지배구조 강화와 시너지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