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대부분 올라, 현대일렉트릭 8%대 뛰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30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44%(1950원) 뛴 2만5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대부분 올라, 현대일렉트릭 8%대 뛰어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일렉트릭 주식 27만8987주를 순매수하며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7만7700원으로 3.19%(2400원) 상승했다.

19일 두산그룹에서 현대중공업그룹으로 편입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2.99%(350원) 오른 1만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4만9700원으로 2.69%(1300원) 높아졌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86%(1200원) 상승한 6만5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만7200원으로 1.30%(350원) 올랐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11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찾은 최태원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