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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8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남기</a> "미래차 검사와 정비인력을 2024년까지 4만6천 명 육성""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30105059_16426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8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남기</a>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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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8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남기</a>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4년까지 미래차 검사 및 정비 인력 육성계획을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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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혁신성장 BIG3(반도체·배터리·백신) 추진회의에서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검사·정비 인프라 확충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전문대 자동차학과 교육과정의 미래차 중심 전환, 기존 정비책임자 정기교육 의무화 등을 통해 2024년까지 4만6천 명의 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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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계적으로 그리고 우리도 내연차에서 전기차로의 급속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기차 전문정비소와 관련 인력·장비가 부족하고 검사·정비 체계도 미흡하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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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기차 전문정비소는 전국 1100여개로 전체 자동차정비소의 3%에 불과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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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먼저 정비업 시설기준 완화와 검사장비 보급 등을 통해 2025년까지 전기차정비소 3300개, 수소차검사소 26개 이상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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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업 시설기준 완화는 올해 일산화탄소·압력측정기 등 내연기관용 시설기준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기준 완화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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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연내에 배터리 등 무상수리 의무기간을 2년/4만㎞에서 3년/6만㎞로 확대하고 배터리관리시스템 등 검사기술·장비개발 연구개발(R&D) 투자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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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3(반도체·배터리·백신)산업에 관한 재정·세제·금융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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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BIG3산업 관련 예산을 내년도 예산안에 올해보다 43% 늘어난 6조3천억 원을 반영해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